교보교육재단이 ‘2018 인성교육 현장연구 지원과제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교보교육재단
인성교육 현장연구 지원사업은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6개의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주제로 시행된 이번 공모에는 추병완 춘천교대 교수의 ‘초등학생의 삶의 목적의식(sense of purpose in life) 함양을 위한 실천 연구’를 포함 총 6과제가 선발되었으며, 과제 당 8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교보교육재단 이사장 김대영은 “올해 인성교육 현장연구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학교 현장에서 활용성이 높은 6개의 과제를 선발하게 되었다.”며, “모쪼록 학교 현장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연구 결과물이 나오도록 충실한 연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최종 지원과제는 11월까지 연구를 진행하며, 오는 12월 연구결과 발표회를 통해 연구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총 74편의 과제가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