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로 출입국청 출석(속보)강영신 기자2018.06.11 | 10:05:29가-100%가+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사진=임한별 기자'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를 받는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출입국청에 출석했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