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머니톡콘서트가 오는 26일(화)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사진=임한별 기자
문재인정부는 갈수록 부동산시장 규제 강도를 높인다. 지난해 8·2부동산대책을 시작으로 총 여섯차례에 걸쳐 시장을 압박하는 규제를 내놨다.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 규제 여파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 아파트값은 하향진정 국면이지만 실수요자가 내 집 마련 기회를 잡기는 쉽지 않다. 시장 규제에 또 규제를 더하고 깐깐한 대출규제로 전방위 압박을 가한 탓이다.

여기에 보유세 인상 카드를 꺼낸 정부는 시장을 반드시 부동산 안정화의 길로 이끌 뜻을 분명히 했다. 꽉 막힌 부동산 규제를 뚫을 해법은 어디 없을까.


이에 대해 양지영 R&C연구소장은 내 집 마련 선택의 기준을 다시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며 “모든 집값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고 강조한다.

양 소장은 재테크경제 전문주간지 <머니S>가 주최하는 ‘제8회 머니톡콘서트’에서 ‘부동산 전환기, 언제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의 강연은 계속되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 속 갈피를 잡지 못하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제8회 머니톡콘서트는 오는 26일(화)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머니톡콘서트는 ‘세제개편 넘는 부동산투자 디딤돌’을 주제로 양 소장 외에도 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의 ‘입지투자의 정석 ‘서울vs비서울’ 강연도 진행된다.

◆행사: 제8회 머니톡콘서트

◆일시: 2018년 6월26일(화) 오후 2시30분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

◆대상: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http://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 (전화 | 02-724-0959, 이메일 | [email protected])

◆주최: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