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문병용 부사장(맨 왼쪽)과 김형우 카드마케팅지원팀장(맨 오른쪽)이 지난 15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1등 당첨자에게 ‘FIFA 러시아 월드컵 여행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피파(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비자(Visa)와 공동 진행한 ‘FIFA 러시아 월드컵 이벤트’ 경품 당첨자를 발표하고 1등 당첨고객에게 2000만원 상당의 ‘러시아 4박5일 여행패키지’ 경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30만원 이상 해외직구 또는 해외가맹점에서 결제하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벤트 경품으로 총 475명에게 ▲러시아 월드컵 직관(대한민국-스웨덴)이 포함된 러시아 4박5일 여행 2인 패키지(1명) ▲월드컵 공인구(10명) ▲5만원 캐시백(50명) ▲3000원 캐시백(참가상)을 제공했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이달 말까지 인천공항 출국 시 커피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공항출국부터 귀국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