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두눈 지그시 감은 이명희 임한별 기자 6,338 2018.06.20 | 10:47: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외국인 불법고용 혐의를 받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가 20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 전 이사장이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