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8원 오른 1117.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원 오른 1113.4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1117.2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무역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인 가운데 단기 상단 탐색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