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이 아침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슬림샌드 햄&치즈(1,200원)'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아침 식사 대용식으로 안성맞춤인 '슬림샌드 햄&치즈'를 선보였다. '슬림샌드 햄&치즈'는 얇은 식빵 위에 달콤한 우유크림과 짭잘한 햄과 치즈를 넣어 일명 '단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슬림샌드 햄&치즈(68g)'는 기존 샌드위치(130g) 중량의 절반 정도로 가볍게 먹기 좋도록 슬림하게 만들었으며, 데우지 않고 차갑게 먹을 수 있어 더운 여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세븐일레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세븐일레븐은 '슬림샌드 햄&치즈' 출시를 기념해, 샌드위치 전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오전 7시부터 11시에 '세븐카페(레귤러 HOT)' 300원을 할인하여 판매한다.
최윤정 세븐일레븐 조리빵 담당MD(상품기획자)는 "최근 바쁜 아침 편의점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슬림샌드 햄&치즈와 더불어 앞으로도 아침에 먹기 간편한 소용량 푸드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