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7월15일까지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장마철 눅눅함을 잊게 하는 '언더웨어'와 '원피스'가 여성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6일부터 12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 ‘여성 패션대전’을 마련했다.
최근 장마전선과 태풍으로 인한 비와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면서 패션 아이템은 언더웨어와 원피스다.
최근 장마전선과 태풍으로 인한 비와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면서 패션 아이템은 언더웨어와 원피스다.
전통적으로 언더웨어 장르의 여름 매출은 다른 계절에 비해 3~10%가량 높게 나타난다. 이는 덥고 습한 날씨에 새로운 언더웨어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짧은 원피스는 높은 통기성으로 다른 옷에 비해 상대적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장마철에는 보행 중 지면의 빗물이 튀어 옷이 오염될 걱정을 덜어주기 때문에 최근 같은 오락가락한 날씨에 더욱 인기가 많다.
언더웨어와 원피스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 속에 6일부터 12일까지 ‘와코루’ ‘비너스 등 언더웨어 브랜드와 ‘LAP’, ‘플라스틱 아일랜드’, ‘모조에스핀’, ‘지고트’ 등의 여성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 패션대전’을 진행한다.
먼저 6일부터 12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균일가전’이 열린다.
12일까지 팬티와 브라, 올인원을 40~60% 할인해 각각 1만5000, 5만,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12일까지 팬티와 브라, 올인원을 40~60% 할인해 각각 1만5000, 5만,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비너스 이월 상품전’에서는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팬티 1만2000원, 브라 3만5000원, 잠옷바지를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LAP&아이올리 대전에서는 ‘LAP’과 아이올리 소속 브랜드인 ‘플라스틱 아일랜드’, ‘에고이스트’의 원피스를 비롯한 여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LAP’은 여름 이월상품을 30~50% 할인해 판매하며, 대표 품목으로 원피스 2만6100원, 린넨 티셔츠 1만4500원 등이 있다.
‘플라스틱 아일랜드’도 40~50% 할인하며, 대표품목으로 원피스 3만9000~8만9000원, 블라우스 3만9000원 등이 있다. ‘에고이스트’는 50~70% 할인하며, 티셔츠와 스커트를 각각 4만9000, 7만9000원에 판매한다.
‘플라스틱 아일랜드’도 40~50% 할인하며, 대표품목으로 원피스 3만9000~8만9000원, 블라우스 3만9000원 등이 있다. ‘에고이스트’는 50~70% 할인하며, 티셔츠와 스커트를 각각 4만9000, 7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어 9일부터 12일까지 ‘모조에스핀’, ‘지고트’, ‘미니멈’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 서머스타일 특집’을 진행한다.
여름시즌을 맞아 기획특가로 마련한 ‘모조에스핀’과 ‘지고트’의 원피스를 각각 19만9000~21만9000원, 5만9600~7만16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여름시즌을 맞아 기획특가로 마련한 ‘모조에스핀’과 ‘지고트’의 원피스를 각각 19만9000~21만9000원, 5만9600~7만16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밖에 오는 15일까지 ‘LAP’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쿠폰을 다운받은 후 ‘LAP’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신세계 상품권, LAP 우산, 마스크팩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