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 심혁주 기자 1,743 2018.07.09 | 15:37: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기사 내용과 무관./사진=뉴스1 [속보] 유튜버 양예원씨 촬영회를 주관한 인물인 스튜디오 실장이 9일 북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추정된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휴가 끝낸 현대차 노조, 12시간 파업 예고…18일 '전면 파업' 분수령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