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9일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한 건설업체를 '우수 해외건설업자'로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수 해외건설사업자는 대기업 2개, 중견기업 3개, 중소기업 4개 등 총 9개기업을 선정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0~24일까지다.


희망 기업은 해외건설협회에 우편이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수 해외건설업자에 대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사업발굴, 네트워킹, 금융, 인력 등을 지원하고 해외건설현장 훈련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한화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