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JIMMY CHOO)가 아이코닉한 오픈 토 스트래피 힐 '랜서(LANCER)’ 패밀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지미추
랜스(LANCE)의 아이코닉한 장점만을 담은 랜서(LANCER)는 새롭게 탄생한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세련된 포인트 토 펌프스로 섬세한 스트랩이 발을 감싸며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35mm 와 85mm의 플랫과 함께 출시되는 랜서는 100만원대로, 모든 지미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클래식한 랜스 힐은 그 동안 많은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리한나, 제니퍼 로렌스, 샤를리즈 테론이 주요 행사와 레드 카펫에서 랜스 구두를 신은 바 있다.
▲랜스를 신은 스타들. (위로부터) 리한나, 샤를리즈 테론, 아말 클루니, 제니퍼 로렌스, 켄달 제너

그리고 최근에는 피파 미들턴이 플로럴 드레스와 함께 누디색 스웨이드 소재의 랜서를 신고 프린스 해리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에 참석하는가 하면, 아시아에서는 니니, 구리 나자 그리고 조이 양이 주요 행사에서 랜서를 신었다.
▲랜서를 신은 스타들. (위로부터) 구리 나자, 니니, 조이 양, 피파 미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