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3일 1124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1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미중 무역분쟁이 다소 완화된 만큼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면서도 “전일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무역전쟁 불확실성이 여전해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