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기준 킹스레이드가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0위에 올랐다. /사진=베스파
베스파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톱(Top)10을 기록했다.

24일 베스파에 따르면 이날 킹스레이드는 일본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가 전일보다 세 계단 상승해 10위를 기록했다.

킹스레이드는 지난 3월23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최고 매출 20위권을 유지해왔다. 최근 진행한 챕터8 대규모 업데이트가 흥행 요인이라고 베스파는 설명했다.

베스파 해외사업 담당자는 "킹스레이드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일본에서는 소통을 강조한 운영과 트위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킹스레이드는 지난 5월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톱4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