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사진=뉴시스

오늘(1일)은 전국이 맑고 폭염이 한층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은 낮 기온이 38도를 넘어가는 등 기록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은 남부 내륙에 오후 한때 구름이 많고 서울을 포함한 내륙지역의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또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 충분히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으니 온열질환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수준이 예상된다.

1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8도 ▲경남 26도 ▲경북 25도 ▲전남 26도 ▲전북 25도 ▲충남 25도 ▲충북 26도 ▲강원영서 25도 ▲강원영동 26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38도 ▲경남 33도 ▲경북 37도 ▲전남 37도 ▲전북 37도 ▲충남 37도 ▲충북 37도 ▲강원영서 38도 ▲강원영동 33도 ▲제주 31도 등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