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총지배인에 정병우(사진)씨를 선임했다고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밝혔다.
정 총지배인은 1999년 웨스틴 조선에서 호텔업에 뛰어든 뒤 밀레니엄 힐튼, 그랜드 하얏트 서울, JW 메리어트 등을 거쳤다.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과는 2015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인연을 맺었고 이 호텔의 부총지배인을 역임했다.


정 총지배인은 "빠르게 변화하는 호텔시장에 호응하는 호텔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