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 따르면, 2018년 8월 12일기준으로 5,923개 브랜드가 가맹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고 있다.
이중에 가맹점 100개이상의 브랜드는 10%정도로 예상되며, 50%이상이 가맹점 숫자 10개 미만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시점에서 프랜차이즈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한 인맥 인프라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1300여명의 CEO 인맥 인프라를 희망하면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원장 이동진)이 주관 주최하는 ‘제33기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과정’이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수요일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은 2002년 개설된 이후, 지난 2017년 폐강위기를 맞았으나 연세대학교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FCEO)의 총동문회가 뜻을 모아 다시 부활하게 된 인프라 중심 과정이다.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은 프랜차이즈 관련산업의 인맥형성과 비즈니스의 모델개척이 가능한 과정으로 실제 프랜차이즈에 관심있는 CEO 또는 관련산업 제조기반시설을 갖춘 제조, 유통, 외식 및 서비스업의 CEO 및 임원임원 및 CEO등이 참여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연세대 상남경영원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받고 수료시 연세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받는다. 1300여명의 동문들과 함께 하는 연대 FCEO 총동문회와의 인적 네트워크 강화도 가능하다.
문의는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 홈페이지 또는 연세대학교 FCEO총동문회 홈페이지를 참고.
◆ 프랜차이즈 A부터 Z까지 시스템을 공부할려면 맥세스전문가과정으로
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주관 운영하고 있는 '28기 프랜차이즈 전문가과정'이 오는 9월1일부터 15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프랜차이즈 기본인 A부터 Z까지 모든과정을 현장실습과 함께 직접 상권을 분석하고 찾는등 현장중심과정이 진행된다. 대표적인 실무 적용 중심 교육으로 현업에 종사하는 강사진 구성으로 실무에 적용이 가능한 교과과정이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를 바탕으로 징벌적 손해배상에 대응할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핵심 인재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본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과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