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삼성산 화재, 산림 3300㎡ 소실… "인명피해 없어"김유림 기자2018.08.16 | 07:35:50가-100%가+삼성산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안양 삼성산 화재가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지난 15일 오후 6시33분쯤 경기 안양시 삼성산 제2전망대 사자바위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인 오후 8시50분쯤 진화됐다.이날 소방당국은 헬기 1대를 포함한 지휘차 등 18대와 소방대원, 산림청, 시청 등 총 130명이 동원됐다.이 불로 약 3300㎡의 산림이 불에 타 손실됐다.인명피해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은 걸로 조사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