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후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김병오순(88) 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김순옥(81) 할머니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