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이벅스에서 프리랜서 기자들의 올리는 기사 콘텐츠에 대해 보상을 결정하면서, 프리랜서 기자들은 열심히 작성한 기사들을 일정한 보상을 받고 온라인 상에 송출 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메이벅스 관계자는 “전,현직 기자와 프리랜서 기자들이 작성하는 뉴스기사와 보도자료는 콘텐츠로서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좋은 기사 콘텐츠들이 의미없이 사라지지 않고, 광고주와 언론사 데스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온라인에 정직하게 노출되며, 기사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우리나라 언론 유통의 구조가 진보하고 또 투명해 질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프리랜서 기자나 블로그 뉴스 생산자들은 메이벅스에 회원가입 후 보도자료 섹션에 자신의 기사를 직접 올리면, 즉각적으로 포인트 보상을 받는 것과 동시에 원할 경우 제휴 언론사에 시민기자의 기사 형식으로 뉴스가 송출 될 수 있다. 보상받은 포인트는 현금이나 암호화폐로 교환된다.
한편 메이벅스 측은 “현재 글을 쓰고 보상으로 받은 토큰으로 현금화는 물론, 메이벅스 플랫폼 내에서 중고품 거래와 웹툰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메이벅스에서 신간서적이나 중고서적의 구매, 웹툰과 최신 영화 보기, 공연 티켓 구매와 각종 행사 참가자격 부여 등 폭넓은 문화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