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9월4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3종을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홈런S ELS 제4101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KOSPI200, HSCEI,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홈런D ELS 제4102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7%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7% 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저(低)베리어(barrier)형인 홈런E ELS 제4103호는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일 경우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는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