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경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불법사행성 게임물 단속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풍속업무 담당자 63명을 대상으로 부산 본청과 서울 수도권사무소에서 실시했다. 불법사행성 게임제공업소 근절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에 따라 경찰청 전문교육지원 요청으로 마련됐다.

게임위는 ▲불법 게임물 단속 및 감정·분석 사례 ▲업소동향 ▲법원판례 및 관련 법률정보 등 해당 지역실정에 맞는 이론과 실습위주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게임위는 경찰청과 불법게임장 단속 기법 관련 교육방안 및 지원방향 등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