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4일 17시까지 삼성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지원 서류를 접수한다.
모집부문은 CE·IM부문(SW개발·회로개발·기구개발, 국내영업 직무 등), DS부문(회로설계·신호 및 시스템설계·평가 및 분석, 영업마케팅 직무 등) 각 직무이며 전 부문 내년 2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한 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채용전형은 지원서 접수, 직무적합성 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삼성은 올 상반기 인적성 검사부터 전체 문항 중 상식영역을 폐지했다.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카드, 삼성물산 등 삼성 주요 계열사 역시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삼성 주요 계열사 채용공고 확인 및 입사지원은 삼성채용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SK그룹도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등 11개사에서 각 부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내년 1월 입사 가능자(신입사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서류전형, 필기전형(SKCT),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부터 필기시험 SKCT에서 역사역량(한국사) 영역이 빠지는 점이 특징이다. 관계사별 캠퍼스 리크루팅 일정 확인 및 입사지원은 SK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SK그룹은 하반기에 약 4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 LG전자, 롯데그룹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17일 14에 마감되는 정기공채, 마감 일정이 상이한 신입사원 상시채용 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17일 16시까지 ▲롯데그룹은 오는 18일 18시까지 각각 신입사원 공채 전형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