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10월 한 달간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 매장에서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중소형/중대형)와 팬티라이너를 10% 할인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콜만
콜만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 유기농 섬유 기준 협회(GOTS) 인증을 받은 유기농 100% 순면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프랑스 소비자 평가단이 유기농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해 부여하는 ‘Best Organic Product’ 상을 4년 연속 수상한 것은 물론 세계목화협회의 코튼마크, ICEA(이탈리아 국제 유기농 인증 기관), SOIL ASSOCIATION(영국/유럽 유기농 제품 인증), VEGAN OK(이탈리아 윤리적 비건 제품 인증기관) 등 신뢰도 높은 기관으로부터 유기농 순면 사용 및 비건 인증 마크를 받았으며, 소비자들이 인증 마크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인해볼 수 있도록 제품 앞면에 인증 번호를 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