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가 모바일 MMORPG ‘오크’의 시네마틱 영상을 5일 공개했다.
모바일 MMORPG ‘오크’는 PC게임 ‘만왕지왕’을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영화 같이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미 중국에서 지난 8월21일 ‘만왕지왕3D’라는 타이틀로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4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오크, 인간, 엘프, 드워프의 4가지 종족이 등장한다. 100년의 종족대전쟁이 끝난 후 새로운 어둠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 홀로 맞서는 대마법사와 합류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 속 섬세한 그래픽과 4가지 종족의 연합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모으게 한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오크를 기다리는 유저를 위해 세계관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며 “높은 완성도를 더해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크는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과 9가지 직업을 지원하며 특성 및 무기변경이 가능한 모바일 MMORPG다. 시네마틱 영상은 이펀컴퍼니 공식유튜브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