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전 10시55분쯤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경찰이 10일 오후 '저유소 화재'의 피의자인 스리랑카인의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