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가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사진=송지오 옴므

송지오 옴므의 18FW 컬렉션 주제는 ‘PORTRAITS – TRIPTYQUE’로 영화로도 만들어진 소설 ‘잉글리시 페이션트’ 속 알마시 백작과 그가 들려준 이야기를 영감으로 탄생한 꽃과 과감하고 남성적이며 젊은 야망을 담고 있는 남자초상화 등을 통해 남성의 관능미, 젊음, 화려함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17일(수) 오후 4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송지오 옴므’ 쇼에는 배우 차승원, 이기우, 김영대와 모델 배정남이 런웨이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