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가 2019년 양장 플래너와 캘린더를 출시했다.
/사진=모닝글로리
올해는 작년보다 5종을 더한 24가지 종류의 플래너와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플래너는 가장 보편적인 공책 크기의 25절 사이즈부터 한 손에 잡히는 수첩 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했다.속지는 ‘1면 1일’, ‘1면 2일’, ‘1면 1주’ 등으로 구성해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급스럽고 따뜻한 레드와 네이비를 메인 컬러로 출시했으며, 차분한 블랙과 브라운 컬러도 함께 선보여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책상에 올려놓고 일정을 확인하기 좋은 데스크 캘린더, 세워 놓는 타입의 스탠딩 캘린더와 주간 단위로 일정을 정리할 수 있는 위클리 플래너도 함께 출시한다.

2019년 플래너 및 캘린더는 모닝글로리 전국 직영점과 가맹점,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엠지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