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해에탄올이 하반기 실적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00원(14.29%) 오른 1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인 보해양조 역시 70원(5.98%) 오른 1240원에 거래 중이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창해에탄올은 자회사 보해양조의 실적악화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부진했다”며 “하반기부터는 그동안 주가의 발목을 잡아온 자회사 실적이 흑자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실적 노이즈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