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 네이버캡쳐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19.08포인트(0.91%) 내린 2076.92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5184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0억원, 4836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16.19포인트(-0.77%) 내린 2079.81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줄곧 2060~2070선에서 움직이다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셀트리온(1.48%), SK텔레콤(2.33%)은 강세를 보였고 삼성전자(-0.79%), SK하이닉스(-2.89%), 삼성바이오로직스(-0.62%), 현대차(-5.45%), 삼성물산(-2.70%)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 / 네이버캡쳐
코스닥은 전일보다 1.29포인트(0.19%) 상승한 691.94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183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8억원, 1004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1.69%), 신라젠(1.18%), 에이치엘비(1.96%), 바이로메드(3.08%), 스튜디오드래곤(2.17%) 등은 상승했고 포스코켐텍(-1.54%), 메디톡스(-1.43%), 펄어비스(-3.10%) 등은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