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아마존닷컴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보다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카드 고객 전용 포털은 전 세계적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시작되는 지난 15일 동시 오픈했다. 해당 포털에서 150~500달러내 구매시 25달러, 500달러 이상 구매 시 70달러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00달러 이상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는 오픈 당일 조기 완판됐다.

해당 포털 및 이벤트는 신한페이판(PayFAN) 내 새롭게 런칭된 글로벌 여행·직구 서비스인 ‘글로벌 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숙박·교통·액티비티 등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 해외이용 상담 및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통해 해외여행 편의를 지원하며 여행 관련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지난 6월 아마존과 제휴 체결한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혁신 전략 하에 이번 디지털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를 조성하고 디지털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