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매버릭스의 신인 루카 돈치치(19)가 NBA(미국프로농구) 첫 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면서 ‘올해의 신인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2일(현지시간) 시즌의 5분의 1이 진행된 현재, 2018-2019 시즌 NBA에서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를 선정했다. 이날 참여한 패널들의 5명 중 4명이 돈치치의 수상을 점쳤다. ESPN의 케빈 펠튼 기자는 “트레이 영(20·애틀란타 호크스)은 기대 이상으로 활약하고 있고, 디안드레 에이튼은 매 경기 훌륭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돈치치가 가장 가치있는 신인이다”고 평했다.
이어 그는 “돈치치는 신인 중 가장 많은 평균 출전 시간(33.9분)을 가지면서 댈러스에서 맡은 역할을 매우 훌륭히 해내고 있다. 돈치치의 팀 내 볼 점유율은 무려 25%에 이른다”면서 돈치치의 활약이 남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19세의 나이에 유럽 무대를 정복한 뒤 2018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 호크스에 3순위로 지명된 돈치치는 댈러스가 5순위로 지명한 영과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묶어 애틀란타와 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준수한 슈팅 능력, 넓은 코트 비전, 안정적이면서 때로는 번뜩이는 패싱력을 지닌 돈치치는 시즌 평균 19.3득점 4.1도움 6.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뷔 시즌에서 평균 19득점 4도움 6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카림 압둘-자바와 마이클 조던, 엘진 베일러, 시드니 윅스, 래리 버드, 그리고 그랜트 힐밖에 없다. 지금까지 돈치치는 NBA 역사를 수놓은 전설들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ESPN 패널들은 MVP 유력 후보로 르브론 제임스(33·LA 레이커스)와 야니스 아데토쿤보(23·밀워키 벅스), 스테판 커리(30·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을 꼽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2일(현지시간) 시즌의 5분의 1이 진행된 현재, 2018-2019 시즌 NBA에서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를 선정했다. 이날 참여한 패널들의 5명 중 4명이 돈치치의 수상을 점쳤다. ESPN의 케빈 펠튼 기자는 “트레이 영(20·애틀란타 호크스)은 기대 이상으로 활약하고 있고, 디안드레 에이튼은 매 경기 훌륭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돈치치가 가장 가치있는 신인이다”고 평했다.
이어 그는 “돈치치는 신인 중 가장 많은 평균 출전 시간(33.9분)을 가지면서 댈러스에서 맡은 역할을 매우 훌륭히 해내고 있다. 돈치치의 팀 내 볼 점유율은 무려 25%에 이른다”면서 돈치치의 활약이 남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19세의 나이에 유럽 무대를 정복한 뒤 2018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 호크스에 3순위로 지명된 돈치치는 댈러스가 5순위로 지명한 영과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묶어 애틀란타와 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준수한 슈팅 능력, 넓은 코트 비전, 안정적이면서 때로는 번뜩이는 패싱력을 지닌 돈치치는 시즌 평균 19.3득점 4.1도움 6.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데뷔 시즌에서 평균 19득점 4도움 6리바운드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카림 압둘-자바와 마이클 조던, 엘진 베일러, 시드니 윅스, 래리 버드, 그리고 그랜트 힐밖에 없다. 지금까지 돈치치는 NBA 역사를 수놓은 전설들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ESPN 패널들은 MVP 유력 후보로 르브론 제임스(33·LA 레이커스)와 야니스 아데토쿤보(23·밀워키 벅스), 스테판 커리(30·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