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고산지구 위치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 고산지구에 분양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급대상토지의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C1블록의 공급면적은 1만3612㎡, 공급 예정가는 3.3㎡당 613만원이며 60~85㎡형 246세대를 건설할 수 있다.

C3블록은 공급면적 6만4028㎡, 공급 예정가는 3.3㎡당 625만원으로 60~85㎡형 1158세대를 지을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의정부고산지구의 마지막 분양 공동주택용지로 중심상업지역 및 초등학교와 인접해 주거지로서 입지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 6월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서울 강남까지 30~4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서울 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