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 출근차량에 화염병 날라와… 다친 곳 없어류은혁 기자2018.11.27 | 10:12:19가-100%가+김명수 대법원장. /사진=뉴시스27일 오전 9시10분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7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출근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졌다.화염병에 붙은 불이 승용차 조수석 앞바퀴에 옮아붙었으나 현장에 있던 청원경찰들이 소화기로 즉시 진화했다.화염병을 던진 이 남성은 현장에서 검거돼 인근 파출소로 이송됐다.김 대법원장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