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형제복지원 피해자 앞, 눈물 훔치는 문무일 검찰총장임한별 기자2018.11.27 | 16:02:45가-100%가+군사정권 시절 인권유린 사례로 꼽히는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해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피해자들과 만나 사과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