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 부친상… 상주로 빈소 지킨다 채성오 기자 5,526 2018.12.01 | 15:27: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스1 DB 배우 김희선(41) 씨의 부친 김홍근 씨가 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2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3일이다. 김희선은 그의 남편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한편 김희선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을지해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주요뉴스 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침묵 깬 이정후, 9호 홈런 '쾅'…MLB 한 시즌 개인 최다 홈런 폭염에 멈춘 프로야구, 11일 전국 5개 구장서 재개…에이스 선발 총출동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철저히 비밀이랬는데…일본 매체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포옛 유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