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3시55부쯤 충북 충주시 노은면 평택제천고속도로 노은터널에서 A씨(60)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 받아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사진=뉴스1(충북지방경찰청 제공)

고속도로 터널에서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추돌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전 3시55분쯤 충북 충주시 노은면 평택제천고속도로 노은터널에서 A씨(60)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중 숨졌다.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18명의 승객도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