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올해만 111차례… "피해 없을 것"김유림 기자2018.12.12 | 07:43:55가-100%가+전북 부안서 규모 2.3 지진. /사진=기상청전북 부안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오늘(12일) 새벽 3시 43분쯤 전북 부안군 동남동쪽 4㎞ 내륙에서 규모 2.3, 최대진도Ⅰ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Ⅰ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등급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전북 부안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111차례 발생했다.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