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주류구매전용카드인 ‘MG주류구매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발급대상자는 소매업자이며 주류 도매상으로부터 주류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MG주류구매카드는 전용 가맹점에서만 실시간 계좌이체 방식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창구 및 CD·ATM에서는 거래가 불가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규카드발급 회원을 대상으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결제금액과 관계없이 카드결제기준 선착순 10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다.


카드발급 신청은 새마을금고 통장,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를 거래하는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주류구매카드를 출시했다”며 “개인 고객들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