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전통과의 행복한 공존을 추구하는 한국민속촌은 전통을 테마로 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사극 드라마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을 통해 즐겁게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통을 재해석해 만들어진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의 행사, 이벤트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한국민속촌 안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가옥들은 모두 각 지방의 실제 가옥을 이건하거나 복원해 조성했다. 농악놀이, 줄타기공연, 마상무예, 전통혼례 등 민족 고유의 멋과 흥겨움이 살아 숨 쉬는 전통예술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다. 조선시대의 저잣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장터에서는 각 지방의 다양한 토속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음식에 천연 조미료만 사용해 친환경 전통방식 그대로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민속마을 안에 있는 전통찻집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전통차의 깊은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8 제13회 문화경영대상'을 수상한 한국민속촌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8일(토)부터 겨울축제 시리즈 1탄 ‘추억의 그때 그놀이’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8090시대의 향수를 부르는 복고 콘셉트의 축제로서 추운 겨울 잊지 못할 추억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는 세대공감축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그 규모와 프로그램, 콘텐츠가 한층 풍성해졌다. 놀이마을 광장에 라디오 DJ 부스, 동네 골목길, 흑백 사진관, 문방구 등 8090시대를 연상하게 만드는 거대한 세트장이 들어섰다.
라디오 DJ 부스가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사연이 보이는 라디오’ 공연이 열린다. 라디오 DJ에게 도착한 가슴 아픈 첫사랑 사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공연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 광고 패러디, 당시 화제의 중심이었던 댄스 퍼포먼스 등 깨알 같은 재미도 가득하다.
동네 골목길에서는 ‘추억의 벨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추억의 그때 그놀이 축제의 상징과도 같은 벨튀 체험은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는 아이와 그를 쫓는 ‘이놈아저씨’가 추격전을 벌이는 이색 이벤트다.
매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연탄불 달고나, 입에서 녹아드는 솜사탕, 국민영양간식 드럼통 군고구마 등 추억을 소환하는 길거리 음식도 선보인다. 또한 추운 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떡볶이, 어묵, 우동 등을 판매하는 말숙이네 분식집과 포장마차도 운영한다.
추억의 흑백 사진관은 나들이를 마무리하기 전에 반드시 들러봐야 할 추천코스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 도착한 느낌을 들게 하는 사진관은 오래 기억될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한국민속촌 안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가옥들은 모두 각 지방의 실제 가옥을 이건하거나 복원해 조성했다. 농악놀이, 줄타기공연, 마상무예, 전통혼례 등 민족 고유의 멋과 흥겨움이 살아 숨 쉬는 전통예술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한다. 조선시대의 저잣거리를 그대로 재현한 장터에서는 각 지방의 다양한 토속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음식에 천연 조미료만 사용해 친환경 전통방식 그대로 우리나라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민속마을 안에 있는 전통찻집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전통차의 깊은 풍미를 만끽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18 제13회 문화경영대상'을 수상한 한국민속촌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8일(토)부터 겨울축제 시리즈 1탄 ‘추억의 그때 그놀이’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8090시대의 향수를 부르는 복고 콘셉트의 축제로서 추운 겨울 잊지 못할 추억과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는 세대공감축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그 규모와 프로그램, 콘텐츠가 한층 풍성해졌다. 놀이마을 광장에 라디오 DJ 부스, 동네 골목길, 흑백 사진관, 문방구 등 8090시대를 연상하게 만드는 거대한 세트장이 들어섰다.
라디오 DJ 부스가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사연이 보이는 라디오’ 공연이 열린다. 라디오 DJ에게 도착한 가슴 아픈 첫사랑 사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공연이다.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 광고 패러디, 당시 화제의 중심이었던 댄스 퍼포먼스 등 깨알 같은 재미도 가득하다.
동네 골목길에서는 ‘추억의 벨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추억의 그때 그놀이 축제의 상징과도 같은 벨튀 체험은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치는 아이와 그를 쫓는 ‘이놈아저씨’가 추격전을 벌이는 이색 이벤트다.
매년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연탄불 달고나, 입에서 녹아드는 솜사탕, 국민영양간식 드럼통 군고구마 등 추억을 소환하는 길거리 음식도 선보인다. 또한 추운 날씨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는 떡볶이, 어묵, 우동 등을 판매하는 말숙이네 분식집과 포장마차도 운영한다.
추억의 흑백 사진관은 나들이를 마무리하기 전에 반드시 들러봐야 할 추천코스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 도착한 느낌을 들게 하는 사진관은 오래 기억될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한국민속촌 남승현 마케팅팀장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들이에 나선 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겨울축제 시리즈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즐거움이 가득한 복고축제에 이어 내년 1월부터는 빙어잡기 체험과 더불어 조선시대 겨울 수렵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겨울축제 2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