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기숙학원서 난로 폭발해 1명 사망 박성필 기자 1,246 2018.12.23 | 14:58:2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이미지투데이 22일 오후 4시20분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의 한 기숙학원에서 화목난로가 폭발해 관리인 민모씨(59)가 숨을 거뒀다.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시험가동 중이던 난로에 나무를 연료로 넣고 태우던 중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경찰은 숨진 민씨가 폭발과 함께 연료 투입구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