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파트 195.4㎡, 1회 유찰 37억4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87번지 아이파크삼성 사우스윙동 18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경기고등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449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4년 3월 입주했다. 46층 건물 중 18층 남향이며 195.4㎡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영동대로, 학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6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7억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6건, 질권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8억원에서 62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6억5000만원에서 28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9년 1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7-103383


◆야탑동 아파트 134.8㎡, 신건 6억800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야탑동 517번지 탑마을아파트 609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64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2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134.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매화로, 야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돌마초, 하탑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 가처분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8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9년 1월7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7-9550

◆마두동 아파트 134.7㎡, 1회 유찰 4억53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87번지 강촌마을 아파트 311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백신중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59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0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134.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촌로, 강송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금계초, 백신중, 백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강촌공원과 뉴코아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53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5억6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1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9년 1월9일 고양지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8-6965

☞ 본 기사는 <머니S> 제573호(2019년1월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