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요즘애들' 방송 캡처

'요즘애들'에 출연한 SNS 스타 문에스더가 "저는 문단열 강사님 딸이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재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유재석, 안정환, 김신영, 슬기 등 멤버들이 함께 '요즘애들 2기'를 선정했다.

이날 '요즘애들'의 도전자로는 SNS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화제의 인물인 문에스더가 등장했다.


문에스더는 자신을 ‘흉내 장인’이라고 소개하며 SM-YG-JYP 3대 소속사의 창법 흉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엉터리 외국어 노래는 물론 남다른 춤실력까지 완벽한 끼를 보여줬다.

문에스더는 "제가 외국어로 모창을 하는 것은 아버지가 문단열 강사님이라 그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문단열 선생님 딸이라니 놀랍다"라며 "너무 끼가 많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문에스더의 아버지 문단열은 유명 영어강사로 1991년 이후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 강사 1세대로 이름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