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스쿨, 가격인상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피자 브랜드 '피자스쿨'이 1일부터 피자 가격을 1000원 인상했다.
'테이크 아웃'(매장 방문 포장 판매) 전문 브랜드인 피자스쿨은 2019년 1월1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 '가격 조정 안내문'을 올리고 가격 변동을 안내했다.

피자스쿨은 "2019년 1월1일부터 일부 피자 품목에 한해 1000원 인상하게 됐다"라며 "좋은 품질의 피자를 합리적으로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 지속적인 임차료, 인건비, 원재료 등 물가상승으로 인상이 부득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페퍼로니 피자는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콤비네이션 피자는 7000원에서 8000원으로, 포테이토 피자도 7000원에서 8000원으로 가격이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