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가구 등에서만 하는 덤핑세일을 와인에서도 한다!

와인도매할인점 '데일리와인샵'에서는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김해점·금천점·평택점에서 '와인덤핑 9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정상가격 99,000원 하는 칠레산 1818 클래식 까베르네쇼비뇽와인을 2병에 19,900원에 판매하며 정상가격 176,000원하는 호주산 그라운드 브레이커 프리미엄와인을 2병에 29,900원에 재고 소진시까지 판매하며, 칠레산 스페셜리저브 까베르네쇼비용도 2병에 34,9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 데일리와인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데일리와인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칠레산 1818 클래식 까베르네쇼비뇽은 1818년 칠레의 독립을 선포한 날을 의미해 만든 와인으로 러시아내 칠레와인 판매 1위를 기록한 와인이지만 국내에서는 와인 네이밍이 욕처럼 들려 판매가 부진해 싸게 판매하는 와인이다.
호주산 그라운드 브레이커 프리미엄은 와인을 사랑하는 한 애호가가 한국산 (천안,화성) 신선포도를 호주로 수입, 냉장 숙성 후 호주 최고의 유기농 와인 와이너리에서 와인양조전문가들이 협력하여 탄생시킨 매우 특별한 와인이지만 국산품종이 들어 있다는 이유 하나로 와인 애호가들이 외면하게 된 것이다.

칠레산 스페셜 리저브 까베르네쇼비뇽은 유명 뷔폐 레스토랑이 17,000병을 발주했다가 부도가 나서 졸지에 싸게 나온 것이다. 한병에 80,000원에 팔던 것인데 2병에 34,900원에 재고 소진시 까지 판매를 하고 있다.

데일리와인 관계자는 “ 비싸다고 좋은 와인이 아니다” 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와인을 다양하게 드시는 것이 와인의 즐거움” 이라며 월마다 덤핑와인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