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재료 손질이나 밥짓기 등의 번거로운 과정 없이 약 4분간만 조리하면 간편하고 푸짐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MR(가정간편식)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산 쌀과 신선하고 엄선 된 재료들을 가마솥에서 직화 방식으로 볶은 후 개별급속동결(IQF) 기술을 이용해 밥알을 순간적으로 동결시켜 갓 지은 밥처럼 부드럽고 고슬고슬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사조대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또한 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로 조리 시 약 3~4분간만 데워주면 완성되는 간편함으로 바쁜 직장인 또는 요리가 서툰 사람들에게 제격이며, 남김 없이 한끼에 먹기 좋도록 1인분씩 개별 포장되어 혼자 사는 1인 가구 등에도 안성맞춤이다.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에 다양한 재료를 넣은 6가지 맛의 볶음밥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통새우 야채 볶음밥은 통새우와 6가지 야채를 넣어 해산물의 맛과 야채의 신선함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와규스테이크 볶음밥은 청정지역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해 입 안 가득 소고기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시래기 나물 보리밥과 곤드레 영양 나물밥은 국내산 시래기와 곤드레를 사용해 건강한 나물의 맛과 향이 입맛을 더욱 돋워주며, 깍두기 베이컨 볶음밥은 잘 익은 깍두기의 아삭한 맛과 베이컨의 조화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고 풍부한 맛이 일품인 닭가슴살 계란 볶음밥 또한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사조대림 상품기획팀 김정환 담당은 “특별한 반찬이 없을 때 만들어 먹는 볶음밥이지만 간편해 보이면서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이러한 수고로움을 덜고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볶음밥을 선보였다”라며, “맛과 영양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한끼 식사로 손색 없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