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별이 영화 ‘니나 내나’ (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로랜드 스튜디오)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에코글로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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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니나 내나'는 동명의 그래픽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오래전 집을 떠난 엄마에게서 온 엽서 한 장을 계기로 보이지는 않지만 각자의 상처를 안고 있는 삼남매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별은 영화 속에서 캐나다에서 온 ‘앤디’ 역할로 분해 교포 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캐나다에서 온 인물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실제 캐나다 교포를 만나 정확한 영어 발음을 연습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억양과 제스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기 위해 계속해서 연습에 매진하는 등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별이 출연하는 영화 ‘니나 내나’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