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사진제공=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에서 열리는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이 지난 12일 화려하게 개막했다.
연천군에 따르면 다음달 6일까지 26일 동안 펼쳐질 '국내최대 눈꽃축제-BIG SNOW WORLD'는 전곡리 유적을 온통 눈 세상으로 바꿔 놓았다.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 사진제공=연천군
2019 연천구석기겨울여행. / 사진제공=연천군
국내 최대 규모로 준비하는 대형 눈 조각은 입구부터 웰컴 투 스노우게이트, 스노우맨, 빙하시대, 평화의광장, 남극테마, 위대한유산 대한민국, 눈으로 만나는 미래 등 다양한 테마로 선보인다.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 / 사진제공=연천군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 / 사진제공=연천군
눈 조각과 어우러진 눈썰매장, 미끄럼틀, 스노우보트 등이 신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 친구 매머드 디마, 복 돼지 소원빌기, 이글루 카페 등 체험형 눈 조각과 스노우맨 언덕, 연인의 언덕 등 체험형 눈 세계가 펼쳐진다.

겨울축제에서 인기만점인 '구석기바비큐'. / 사진제공=연천군
겨울축제에서 인기만점인 '구석기바비큐'. / 사진제공=연천군
특히 '구석기바비큐'는 인기를 끌 전망이다. 구석기바비큐는 말 그대로 구석기인처럼 고기를 구워 먹는 행사로 이번 겨울여행에 쏠쏠한 재미와 멋진 추억거리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