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6회 임시회' 개회. /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제286회 임시회' 개회. /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14~21일 2019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의정부시의회가 14~21일 8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도 첫 회기인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먼저 임시회에 앞서 김정겸 의원 '사후면세점 설치 건에 대하여', 이계옥 의원 '100주년 기념 3·1운동'으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주요일정을 보면 14일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업무보고와 의정부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안지찬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의정부시의회 2년차를 시작하는 뜻깊은 해로써 그 어느 때보다도 해야 할 일이 많은 한 해가 될 것 같다”며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잘 준비된 출발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자"고 말했다.

이에 "동료 의원들께서는 주요 시책과 현안사항에 시민의 의견이 반영됐는지 추진 과정에 문제는 없는지 세밀한 검토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