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부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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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비어 문화를 선도하는 ‘더부스 (TheBooth)’가 더부스 직영 펍에서 맛과 품질이 뛰어난 국내 로컬브루어리의 맥주를 선보이는 ‘LOCAL TAP ON TheBooth‘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더부스 펍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크래프트비어는 강원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문베어 브루잉’(이하'문베어')의 ‘한라산 위트’이다.
문베어의 ‘한라산 위트’는 상쾌한 오렌지껍질과 고수씨앗 등에 더해진 달콤한 정향과 홉의 쌉싸름한 풍미가 매력적인 밀맥주(Wheat Beer)로, 부담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지난 1월 첫째주부터 서울 시내에 위치한 더부스 펍(광화문점, 신용산역점, 경리단점, 강남1호점, 삼성점, 건대 커먼그라운드점)에서 맛볼 수 있다. 지점별 탭리스트는 더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부스 ‘LOCAL TAP ON THE BOOTH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이남경 매니저는 “크래프트비어에 빠지게 되는 순간은 대부분 우연히 들른 펍에서 새로운 맥주를 접하면서 찾아온다”라며, “국내 크래프트비어 시장이 발전하면서 국내에서도 좋은 맥주를 만드시는 브루어리가 상당히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로컬 맥주들을 ‘더부스 펍’에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더 많은 분들이 크래프트비어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국내의 다양한 맥주를 찾아 소개해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