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명재)이 가맹점 지원 강화를 위한 상생 특별 지원 기구를 설립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상생 특별 지원 기구는 갑작스러운 혹은 예견되는 위기 사유로 도움이 필요한 가맹점에 가맹본부에서 위기상황에 맞춘 현금, 현물 또는 인력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가맹본부는 그동안 화재, 침수, 폭설 등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맹점들이 정상적인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 호식이두마리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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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연재해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가맹점들에게는 위로금과 현물을 전달하며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가맹점뿐만 아니라 가맹점 인근에 있는 지역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새벽까지 직접 조리한 따뜻한 치킨을 전달하는 노력 봉사를 하며 고통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이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항들을 예방하고 지원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포괄적인 개념의 지원 기구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이 지원 기구는 사회재난, 자연 및 일반재해, 상권 악화, 가맹점 영업 차질 등 전 방위적으로 가맹점을 보호한다.


이명재 대표는 “전국에 있는 모든 가맹점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랜 분석과 연구 끝에 호식이두마리치킨만의 상생 특별 지원 기구를 만들게 됐다”며 “창립 이후 지금까지 추구해온 상생을 대표하는 기구로 성장하여 이로 하여금 모든 가맹점이 마음 편히 영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